Dalfocal.

사용법

각 기능이 무엇이고 어디서 꺼내 쓰는지 설명합니다. 단축키만 빠르게 찾으려면 단축키 전체로 바로 가세요.

시작하기

설치. Windows는 zip을 풀고 dalfocal.exe를 실행합니다. Android는 전달받은 APK를 설치합니다. 로그인도, 서버 설정도, 온보딩 마법사도 없습니다. 켜면 바로 빈 보드가 나옵니다.

처음 5분. 빈 보드에서 바로 시작하지 말고 튜토리얼 보드부터 만드세요. ctrl+p로 명령 팔레트를 열고 → "샘플 보드 만들기"를 실행합니다. 조작법을 카드가 직접 알려줍니다.

이 네 가지만 익히면 대부분을 할 수 있습니다.

h j k l카드 사이를 움직입니다 (방향키도 됩니다)
enter카드를 엽니다
esc한 겹 닫고 뒤로 나옵니다
ctrl+p명령 팔레트 — 뭐든 찾고 실행합니다

막히면 아무 데서나 ?를 누르세요. 지금 화면에서 쓸 수 있는 키가 나옵니다.

칸반이 처음이라면

칸반은 할 일을 카드로 만들어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밀며 굴리는 방식입니다. 칸(컬럼)이 일의 단계고, 카드 하나가 할 일 하나예요. 보통 할 일 → 하는 중 → 끝 세 칸으로 시작해서, 일이 진행될 때마다 카드를 오른쪽 칸으로 옮깁니다. 뭐가 밀려 있고 뭐가 끝났는지 한눈에 보입니다.

하루는 대략 이렇게 흐릅니다.

  • 붙잡는다 — 떠오른 걸 먼저 적어둡니다. 어디에 둘지는 나중에 정해도 됩니다.
  • 카드로 만든다 — 진짜 해야 할 일이면 카드로 올려 보드에 놓습니다.
  • 민다 — 시작하면 하는 중으로, 마치면 으로 카드를 옮깁니다.
  • 완료 표시 — 다 한 카드는 x(또는 space)로 끝났다고 체크합니다.
완료는 지우는 게 아닙니다. 카드를 삭제하는 게 아니라 “끝났다”고 표시하는 거예요. 완료한 카드는 ctrl+]로 숨겨 보드를 깔끔하게 둘 수 있고, 할 일 모드(설정 → 보기)를 켜면 카드 앞에 체크박스가 붙어 체크만으로 완료됩니다.

그리고 Dalfocal은 여기에 메모 · 전역 노트 · 빠른 캡처를 붙여, 카드가 되기 전의 생각까지 새어 나가지 않게 잡아 둡니다.

  • 메모 — 오른쪽 패널의 가벼운 쪽지입니다. 아직 할 일까지는 아닌 생각을 툭 적어 둡니다. 일이 되면 space 한 번으로 그 자리에서 카드가 됩니다. (→ 노트·할일·메모)
  • 전역 노트 — 어느 프로젝트에도 매이지 않는 노트입니다. 프로젝트를 옮겨 다녀도 늘 꺼내 볼 자리예요. w로 엽니다. (→ 전역 노트)
  • 빠른 캡처q 한 번이면 어느 화면에 있든 입력창이 떠서, 떠오른 아이디어를 흐름 끊지 않고 바로 붙잡습니다. 인박스에 쌓아 뒀다가 손 빌 때 카드·노트·할 일·메모로 나눠 보냅니다. (→ 빠른 캡처)

화면 구조

Dalfocal은 화면을 옮겨 다니는 앱이 아닙니다. 보드 하나 위에 패널과 창이 겹쳐지는 구조입니다. 그래서 esc는 언제나 한 겹 벗기기입니다 — 편집 중이면 편집을 끝내고, 창이 열려 있으면 닫고, 그다음 원래 자리로 돌아갑니다.

지금 어느 영역에 있느냐에 따라 같은 키가 다른 일을 합니다. 영역 사이는 ctrl+h / ctrl+l (또는 ctrl+←/→)로 오갑니다.

  • 왼쪽 — 프로젝트·보드 목록 (b로 여닫기)
  • 가운데 — 보드
  • 오른쪽 — 노트·할 일·메모 패널 (.로 여닫기)
  • 위 — 전역 노트 (w)
  • 그 위에 겹쳐짐 — 카드 상세, 명령 팔레트, 빠른 캡처, 캡처 인박스

프로젝트와 보드

  • 프로젝트를 만들 때는 이름만 입력합니다. 곧바로 보드를 만드는 화면이 이어집니다.
  • 보드를 만들 때 템플릿을 고릅니다. 템플릿이 컬럼·라벨·속성 필드·샘플 카드·카드 템플릿을 한꺼번에 만들어 줍니다.

프로젝트가 여럿이면 ctrl+1~9로, 보드가 여럿이면 alt+1~9로 건너뜁니다.

보드

보기 모드 네 가지

v를 누를 때마다 바뀝니다 (shift+v는 역방향). 어느 모드로 바꿔도 고르고 있던 카드는 그대로 유지됩니다.

  • 칸반 — 컬럼과 카드. 기본값.
  • 리스트 — 한 줄씩 늘어놓기.
  • 캘린더 — 마감일 기준.
  • 오늘 일정 — 예정 시각이 있는 카드를 시간순으로.

카드 빠른 추가

c를 누르면 입력창이 열립니다. 제목을 치면서 속성을 같이 넣을 수 있습니다.

기호
!우선순위!high
#라벨#bug
@담당자@ay
~마감일~7/12

카드 다루기

h j k l카드 고르기
shift + hjkl고른 카드를 옮깁니다. 컬럼 제목에서는 컬럼이 움직입니다
enter카드 열기
x / space완료 토글
delete카드 삭제 (enter 확정 / esc 취소)
alt+c카드 링크 복사
gg / G첫 카드 / 마지막 카드
3j숫자를 앞에 붙이면 그만큼 여러 칸 이동

마우스나 손가락으로 끌어다 놓기도 됩니다.

카드 상세

카드에서 enter. 보드에서 바로 원하는 곳으로 뛰어들 수도 있습니다 — e 제목, d 설명, f 속성, i 우선순위.

안에는 속성 · 첨부 · 댓글 · 설명 네 구역이 있고 순서를 바꿀 수 있습니다. tab으로 구역을 넘기고 j k로 구역 안에서 움직입니다.

담을 수 있는 것:

  • 속성 필드 — 프로젝트마다 직접 정의합니다. 텍스트, 선택, 체크박스, 날짜, 숫자, 링크.
  • 체크리스트 — 그냥 목록이 아니라 진짜 할 일입니다. 여기서 체크하면 프로젝트 할 일 목록에도 반영됩니다.
  • 첨부+ 버튼으로 파일을 고르거나, 카드 위로 파일을 끌어다 놓으면 바로 첨부됩니다. 이미지는 바로 미리보기가 됩니다.
  • 댓글 · 라벨 · 우선순위 · 마감일
  • 루틴 성격의 프로젝트에서는 예정 시각소요 시간이 추가로 나타납니다.

마음에 드는 카드는 템플릿으로 저장해 두고 다시 꺼내 쓸 수 있습니다.

카드를 다른 곳으로 옮기기. 상세 위쪽의 프로젝트 / 보드 경로를 누르거나 m을 누르면 이동 시트가 열립니다. 여기서 프로젝트 → 보드 → 컬럼까지 내려가 목적지를 고르면 카드가 그대로 그 자리로 옮겨집니다. 다른 프로젝트의 보드로도 건너뜁니다.

노트 · 할 일 · 메모

오른쪽 패널입니다. . 또는 ]로 엽니다. 탭이 셋입니다.

ctrl+tab으로 탭을 넘기거나, n(노트) · t(할 일) · m(메모)으로 바로 엽니다. 목록 안에서는 j k로 움직이고 enter로 엽니다.

space는 항목의 종류를 바꿉니다. 메모를 할 일로, 노트를 카드로 승격하는 식입니다. 메모로 적어둔 게 일이 되면 space 한 번으로 카드가 됩니다. 이게 이 패널의 핵심입니다.

노트 편집 방식. 설정에서 vim식 진입을 켜면 i는 본문, e는 제목을 엽니다. 꺼져 있으면 둘 다 제목을 엽니다.

전역 노트

프로젝트에 매이지 않는 노트입니다. w로 위쪽 패널을 열고, shift+w로 새 초안을 만듭니다. 여러 장 만들 수 있습니다.

고정해 두지 않으면, 다른 곳으로 옮겨갈 때 알아서 작은 배지로 접힙니다.

빠른 캡처

떠오른 걸 일단 붙잡고 나중에 분류하는 흐름입니다. 지금 어디에 넣을지 고민하지 않는 게 핵심입니다.

  • q — 빠른 캡처. 그냥 적고 닫습니다. 인박스에 쌓입니다.
  • shift+q — 캡처 인박스를 엽니다. 툴바 번개 아이콘에 안 처리한 개수가 표시됩니다.
  • 각 항목을 카드 · 노트 · 할 일 · 메모 중 하나로 보냅니다.

명령 팔레트

ctrl+p. 검색과 실행이 전부 여기 있습니다.

찾을 대상(스코프)을 바꿔가며 씁니다. tab으로 순환하거나 첫 글자로 바로 갑니다: p 프로젝트 · b 보드 · c 카드 · l 라벨 · n 노트 · t 할 일 · m 메모 · w 전역 노트.

검색어 첫 글자로 기호를 치면 더 빠릅니다.

기호찾는 것
>명령 실행
@카드
#라벨
/노트
!우선순위

i로 검색어를 입력하고, j k로 결과를 고르고, enter로 실행합니다.

> 스코프에서 할 수 있는 것: 샘플 보드 만들기, 프로젝트·보드·컬럼 만들기, 빠른 캡처, 캡처 인박스, 전역 노트, 카드 링크 복사/열기, 완료 카드 숨기기, 설정 열기.

템플릿

보드를 만들 때 템플릿을 고릅니다. 기본 제공 템플릿이 20종이 넘고, 기본 / 루틴 / 개발 / 업무 / 기획으로 분류돼 있습니다.

템플릿 하나가 초기 컬럼 · 라벨 팔레트 · 속성 필드 · 샘플 카드 · 카드 템플릿을 한꺼번에 만들어 줍니다. 예를 들어 개발 템플릿을 고르면 이슈 흐름에 맞는 컬럼과 버그 리포트 카드 템플릿이 함께 들어옵니다.

직접 만들기 — 템플릿 · 테마 · 스킨

준비 중인 기능입니다. 지금은 기본 제공 템플릿과 테마를 고르는 것까지 됩니다. 여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내 것을 직접 만들어 저장하고 다시 꺼내 쓰는 도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아래는 방향을 미리 적어둔 것으로, 도구가 나오면 실제 사용법으로 채웁니다.

내 템플릿

자주 쓰는 보드 구성을 통째로 템플릿으로 저장해 두고, 새 보드를 만들 때 기본 템플릿처럼 골라 쓸 수 있게 할 계획입니다. 컬럼 구성 · 라벨 · 속성 필드 · 카드 템플릿까지 내가 짠 그대로. 만든 템플릿은 이름을 바꾸거나 지우는 것도 가능해집니다.

내 테마

배경 · 글자 · 강조색 같은 색을 직접 조합해 나만의 테마를 만들고 저장하는 도구를 준비합니다. 라이트/다크에 각각 맞춰 두면 앱 전체가 그 색으로 바뀝니다.

내 스킨

테마가 색이라면 스킨은 질감과 모양입니다. 카드 · 컬럼 · 여백 같은 요소의 생김새를 손봐 분위기를 바꾸는 쪽으로 방향을 잡고 있습니다.

만든 템플릿 · 테마 · 스킨을 파일 하나로 내보내고 가져오는 방식으로 서로 나눠 쓰는 것까지 이어질 예정입니다. 세부 사용법은 도구가 준비되는 대로 이 자리에 채웁니다.

백업

  • 자동 백업 — 앱을 켤 때마다 자동으로 만들어지고 최근 10개가 남습니다. 설정 → 백업에서 원하는 시점으로 되돌립니다.
  • 내보내기 — 파일 하나로 저장됩니다. 첨부 파일까지 같이 들어갑니다.
  • 가져오기 — 기존 데이터를 지우지 않고 합칩니다. 예전에 지웠던 항목이 다시 살아날 수 있으니 유의하세요.
중요한 데이터를 넣기 전에 설정 → 백업 → 내보내기를 한 번 해보시길 권합니다.

여러 프로젝트 · 멀티 인스턴스

Dalfocal은 인스턴스를 여러 개 띄울 수 있습니다. 창을 여러 개 열면 모두 같은 로컬 데이터를 봅니다. 한 창에서 카드를 옮기거나 노트를 고치면, 다른 창에도 곧(수백 밀리초 안에) 반영됩니다. 서버도, 동기화도, 계정도 필요 없습니다.

가상 데스크톱마다 프로젝트 하나

여러 프로젝트를 한 번에 굴리는 가장 빠른 방법입니다. 가상 데스크톱마다 Dalfocal 창을 하나씩 올려두고, 각 창에서 다른 프로젝트를 엽니다. 데스크톱을 넘나드는 것만으로 프로젝트가 전환됩니다.

Windows하는 일
Win+Ctrl+D새 가상 데스크톱 만들기
Win+Ctrl+ / 데스크톱 사이 이동
Win+Tab모든 데스크톱 한눈에 보기

회사 일, 사이드 프로젝트, 개인 할 일을 각각 다른 데스크톱에 두고 한 손짓에 오가는 식으로 쓸 수 있습니다.

동기화

동기화를 켜면 여러 기기가 같은 데이터를 공유합니다. 폰에서 잡은 걸 PC에서 정리하는 흐름입니다. 기본값은 로컬 전용(서버 주소가 비어 있음)이라, 아래처럼 서버 주소를 넣어야 동기화가 켜집니다.

연결하기

  • 설정 → 동기화로 갑니다.
  • 호스트포트(입력란 힌트는 50052)를 넣고 저장을 누릅니다.
  • 다른 기기에서도 같은 호스트·포트를 넣으면 보드·카드·노트가 함께 흐릅니다.
  • 비워 두면 아무 데도 나가지 않고 완전히 로컬로 유지됩니다.

로컬 퍼스트 원칙

동기화를 켜도 읽기는 로컬에서, 쓰기도 로컬에 먼저 반영됩니다. 서버가 없거나 연결이 끊겨도 작업은 계속됩니다. 못 보낸 변경은 쌓였다가 다음에 연결될 때 한꺼번에 올라가고, 상단 상태 표시에 대기 중인 개수가 보입니다.

여러 기기가 동시에 밀어도, 인스턴스마다 고유 ID를 달고 있어 충돌 없이 섞입니다.

준비 중. 직접 서버를 두기 번거롭다면, 이 데스크탑을 서버로 만드는 원클릭 모드와 간편한 호스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전까지는 위처럼 서버 주소를 넣거나, 로컬 전용으로 쓰면 됩니다.

AI로 작업하기 (MCP)

Dalfocal은 MCP(Model Context Protocol)를 지원합니다. Claude 같은 AI 도구를 연결하면 AI가 내 데이터를 직접 만들고 고칩니다. MCP는 동기화 서버를 거쳐 데이터를 읽고 쓰므로, 먼저 동기화에서 서버 주소를 넣어 두어야 합니다.

AI가 할 수 있는 것

단순히 읽기만 하는 게 아니라, 실제로 만들고 고칩니다. 프로젝트·보드·컬럼·카드·노트를 만들고, 읽고, 수정하고, 삭제하고, 카드를 옮깁니다. 테마·할 일 모드 같은 설정, 단축키, 제스처, 보드 템플릿까지 다룹니다. 작업 도구가 30개가 넘습니다.

이렇게 씁니다

  • "이번 주 안 끝난 카드를 다음 주 컬럼으로 옮겨줘."
  • "회의록을 붙여줄 테니 항목마다 카드로 만들어줘."
  • "이 프로젝트의 할 일을 우선순위대로 정리해줘."

연결하기

데스크탑 빌드에는 앱 실행 파일(dalfocal.exe) 옆에 dalfocal-mcp.exe가 함께 들어 있습니다. MCP를 지원하는 도구(Claude 데스크탑·CLI, Gemini CLI, Cursor 등)의 MCP 설정에 이 파일을 가리키게 하면 됩니다.

  • command — 위 dalfocal-mcp.exe전체 경로.
  • args["--sync", "내호스트:50052"]. 여기 호스트·포트는 동기화에 넣은 것과 같아야 하고, 그 서버가 실행 중이고 닿는 상태여야 합니다.

AI 클라이언트 설정에 넣을 예시입니다(경로·호스트는 본인 것으로 바꾸세요):

{
  "mcpServers": {
    "dalfocal": {
      "command": "C:\\경로\\dalfocal-mcp.exe",
      "args": ["--sync", "내호스트:50052"]
    }
  }
}

Claude Code(CLI)라면 터미널에서 한 줄로도 됩니다.

claude mcp add dalfocal -- "C:\경로\dalfocal-mcp.exe" --sync 내호스트:50052

등록한 뒤 그 도구에서 AI와 대화만 하면, AI가 내 보드를 읽고 씁니다.

설정

ctrl+,로 엽니다.

테마밝게 / 어둡게
보기할 일 모드 — 카드 앞에 체크박스를 붙입니다
제스처어떤 모양이 어떤 동작을 할지 바꿉니다
첨부큰 파일을 어디에 둘지
노트 편집vim식 진입 켜기/끄기
계정Google 연결 (지금은 필요 없습니다)
사용자 아이콘아이콘 추가/삭제
백업내보내기 · 가져오기 · 자동 백업 복원

따로 열리는 화면: 단축키(ctrl+shift+,), 동기화 서버, Gitea / Git, 보관된 프로젝트.

단축키 전체

모든 키는 자판의 물리적 위치로 인식됩니다. 한/영 상태·CapsLock에 영향받지 않습니다. 아래 어디서나 표의 키만 설정 → 단축키에서 바꿀 수 있고, 나머지는 고정입니다.

어디서나 (변경 가능)

q빠른 캡처
shift+q캡처 인박스
?단축키 도움말
.노트 패널 여닫기
b보드 목록 여닫기
w전역 노트
c카드 빠른 추가
ctrl+p명령 팔레트
ctrl+,설정
ctrl+]완료된 카드 숨기기
ctrl+shift+p / b / c새 프로젝트 / 보드 / 컬럼
ctrl+tab노트 패널 탭 넘기기

모든 화면에서 같은 뜻

h ← / l왼쪽 / 오른쪽
k ↑ / j위 / 아래
tab / shift+tab다음 / 이전 구역
enter열기 · 확정
space토글 · 보조 동작
e / i편집
delete삭제
esc편집 끝내기 → 창 닫기 → 뒤로

보드에서 더

v / shift+v다음 / 이전 보기 모드
z프로젝트 접기
ctrl+1~9프로젝트 전환
alt+1~9보드 전환
[ / ]보드로 / 노트 패널로
n t m노트 / 할 일 / 메모 탭 열기

카드 상세에서

tab구역 넘기기
ctrl+h / ctrl+l이전 / 다음 구역
e / d제목 / 설명
shift+d마감일
s / l / a상태 / 라벨 / 담당자
i / t우선순위 / 체크리스트

제스처

보드 화면에서만 동작합니다. 데스크탑은 오른쪽 버튼 드래그, 모바일은 두 손가락 드래그로 모양을 그립니다. 설정 → 제스처에서 재매핑할 수 있습니다.

모양하는 일
← 왼쪽보드 목록 여닫기
→ 오른쪽노트 패널 여닫기
↑ 위캡처 인박스
↓ 아래빠른 캡처
ㄴ (아래→오른쪽)명령 팔레트
ㄱ (오른쪽→아래)전역 노트

대각선·C·U·Z 같은 모양도 인식하지만 기본값이 비어 있습니다. 설정 → 제스처에서 원하는 동작을 지정하세요.

손가락으로: 두 손가락 탭 = 뒤로 가기, 목록 탭 = 열기, 길게 누르기 = 고르기.

한글 입력

모든 단축키는 자판의 물리적 위치로 인식됩니다. 한/영 상태나 CapsLock과 관계없이 h 자리를 누르면 왼쪽으로 갑니다.

글자를 입력하는 중에는 단축키가 자동으로 비활성화됩니다. 입력 도중에 단축키가 글자를 가로챈다면 그건 버그이니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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