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lfocal.

베타 테스터 모집 중

떠오른 생각을 그대로 할 일로.

From a spark to done.

일단 메모로 툭 던져두세요. 그러다 진짜 해야 할 게 보이면, 옮겨 적을 것 없이 그 자리에서 바로 카드로 만들면 됩니다. 노트도 할 일도 한 프로젝트에 다 모여 있어서 다른 앱 열 일이 없습니다.

Windows · Android 가입 없이 바로 시작 인터넷 없어도 그대로
화면 미리보기 준비 중
전부

한 프로젝트에

카드, 노트, 할 일, 급히 남긴 메모까지 한자리에. 시작부터 끝까지 다른 앱 쓸 일이 없습니다.

즉시

켜면 바로 일

로딩 화면도, 뱅글뱅글 도는 표시도 없습니다. 켜면 하던 일을 바로 이어갑니다.

0

만들어야 할 계정

이메일도 비밀번호도 안 물어봅니다. 가입 화면이 아예 없습니다.

보드는 카드만 옮기죠. 정작 일하다 튀어나온 노트 자잘한 할 일 급한 메모 링크는 죄다 딴 앱으로 흩어지고요.

Dalfocal은 그걸 한자리에 모읍니다.

지금 뭘 해야 하는지, 이 카드가 왜 있는지, 방금 떠오른 걸 어디다 둘지. 앱을 켜는 순간 다 보여야 하니까요.

생각 → 일

생각 하나가 일이 되고, 끝나기까지.

딱 세 걸음입니다. 그 사이에 앱을 옮겨 다닐 일도, 하던 흐름이 끊길 일도 없고요.

01 · 붙잡는다

번뜩인 순간, 날아가기 전에.

키 하나 누르면 방금 떠오른 게 인박스에 툭 담깁니다. 어느 보드 어느 칸에 넣을지는 나중에 정하면 됩니다.

한 줄로 쭉 적으면 급한 정도, 꼬리표, 마감일까지 알아서 달립니다. 정리는 손 빌 때 몰아서 하고요.

!급함# 꼬리표~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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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 일이 된다

해야 할 일이다 싶으면, 그 자리에서 카드로.

보드 바로 옆에 노트, 할 일, 메모가 같이 있습니다. 적어둔 메모 중에 진짜 해야 할 게 있으면, 복사해 옮길 것도 없이 그 자리에서 바로 카드로 만듭니다.

탭을 옮길 것도, 다른 앱을 열 것도 없습니다. 노트였다 할 일이었다, 종류는 언제든 다시 바꿉니다.

노트할 일메모→ 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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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 끝낸다

그다음은 손 가는 대로 밀어붙이면 됩니다.

키보드로 고르고, 옮기고, 해치웁니다. Ctrl+P 한 번이면 프로젝트든 카드든 노트든 한 칸에서 다 찾고요.

마우스가 편하면 오른쪽 버튼을 끌어 모양을 그리면 됩니다. 그 모양이 곧 명령이죠. 한글 치는 중에도 단축키가 글자를 삼키지 않습니다.

hjkl 제스처한글 입력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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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해보기

깔기 전에, 여기서 한번 눌러보세요.

아래 보드, 진짜로 움직입니다. 한/영 바꿔가며 눌러도 그대로예요.

↓ 키를 눌러보세요. 마우스로 눌러도 되고요.

앱에서도 이대로입니다

오늘

    하는 중

        hjkl 카드 고르기 shift + hjkl 카드 옮기기 x 완료 enter 열기

        게다가, 전부 내 손안에

        인터넷이 끊겨도 멈추지 않습니다.

        지하철에서도 비행기에서도 똑같이 돌아갑니다. 보드는 남의 서버가 아니라 내 컴퓨터에 있으니까요.

        켤 때마다 알아서 백업되고, 마음먹으면 파일 하나로 통째로 꺼내 갑니다. 서비스가 문을 닫아도 내 것은 그대로 남고요.

        인터넷 불필요자동 백업언제든 내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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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 단계

        내 손에 맞게 바꾸세요.

        색도 바꾸고, 단축키도 제스처도 원하는 대로 다시 묶습니다. 직접 만든 테마를 남들과 나누는 데까지 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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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되는 것: 테마 갈아끼우기, 단축키·제스처 원하는 대로 재설정.

        준비 중: 테마를 직접 만들고 파일 하나로 주고받기. 꾸미는 재미로 도구를 고른다면, 이쪽을 제일 먼저 보게 될 겁니다.

        누구에게 맞나

        이런 분이라면.

        • 번뜩인 걸 그 자리에서 붙잡아야 하는 분. 좋은 생각이 흐름 끊기는 사이 날아가는 게 제일 아까운 분.
        • 메모 따로, 할 일 따로, 카드 따로 노는 게 불편했던 분. 트렐로·노션이 흩어진다 싶던 분.
        • 키보드로 빠르게 움직이는 개발자와 파워 유저. vim식 이동이 손에 붙은 분.
        • 인터넷 안 되는 데서도 일해야 하는 분. 서비스가 문 닫아도 내 건 남아야 하는 분.
        • 한글 쓰다 단축키가 자꾸 깨지던 분. 여기선 자판 위치로 알아봅니다.
        들어 있는 것 전부 보기 15가지
        • 보기 4종칸반 · 리스트 · 캘린더 · 오늘 일정. 바꿔도 고른 카드는 그대로
        • 카드 상세속성 · 체크리스트 · 첨부 · 댓글 · 꼬리표 · 급한 정도 · 마감일
        • 속성 필드프로젝트마다 직접 정의. 텍스트 · 선택 · 날짜 · 숫자 · 링크
        • 체크리스트목록이 아니라 진짜 할 일. 프로젝트 할 일 목록과 연결됩니다
        • 노트 패널프로젝트마다 노트 · 할 일 · 메모. 종류는 언제든 바뀝니다
        • 전역 노트어느 프로젝트에도 매이지 않는 메모장
        • 빠른 캡처인박스에 던져두고 나중에 제자리로
        • 한 칸에서 다 찾기검색과 실행이 한자리에. 기호로 대상을 좁힙니다
        • 템플릿 20종+보드를 만들 때 칸 · 꼬리표 · 필드 · 샘플 카드가 함께
        • 제스처오른쪽 버튼 드래그, 모바일은 두 손가락. 모양을 그려 실행
        • 카드 이동프로젝트 · 보드 · 칸까지 골라 다른 곳으로 통째로 옮깁니다
        • 카드 링크카드마다 고유 링크. 어디에 붙여두든 눌러서 돌아옵니다
        • 창 여러 개프로젝트마다 창 하나씩. 모두 같은 내용을 봅니다
        • 백업자동 백업 10개 보관 + 파일 하나로 내보내기/가져오기
        • 단축키 재설정주요 키를 원하는 대로. 제스처도 마찬가지

        베타 참여

        먼저 써보고, 어디서 걸리는지 알려주세요.

        완성된 제품을 보여드리는 자리가 아닙니다. 하루쯤 굴려보고 어디서 손이 멈추는지 짚어주실 분을 찾습니다.

        기한이 있는 베타입니다. 받은 날부터 3개월쯤 뒤에 만료됩니다.

        만료돼도 앱이 잠기진 않습니다. 읽기 전용으로 바뀔 뿐, 보드는 그대로 열리고 내보내기는 끝까지 됩니다. 쓰던 건 언제든 들고 나갈 수 있어야 하니까요.

        이번 베타는 기기 하나 안에서만 돕니다. 기기끼리 잇는 건 아직 안 켰습니다.

        지금 받을 수 있습니다

        Windows

        압축 풀고 실행하면 끝. 따로 깔 것도 없습니다. 아직 서명 전이라 처음 켤 때 파란 경고창이 뜨는데, 추가 정보 → 실행을 누르면 됩니다.

        Windows 빌드 내려받기

        준비 중

        Android

        Play 비공개 테스트로 낼 예정이라 Google 계정 주소가 필요합니다. 지금 파일부터 뿌리면 나중에 Play 버전으로 넘어올 때 데이터가 날아가서, 준비될 때까지 기다립니다.

        테스터 명단에 이름 올리기

        질문

        베타가 끝나면 제 데이터는 어떻게 되나요?

        앱이 읽기 전용으로 바뀝니다. 보드와 카드는 그대로 열리고, 새로 만들거나 고치는 것만 막힙니다. 내보내기는 만료된 뒤에도 됩니다. 파일 하나로 전부 꺼내 갈 수 있어요. 데이터가 내 거라면서 인질로 잡을 수야 없죠.

        노션·트렐로와 뭐가 다른가요?

        세 가지가 다릅니다. 켜면 기다림 없이 바로 뜨고, 인터넷이 없어도 그냥 되고, 보드만이 아니라 노트·할 일·메모가 같은 프로젝트에 다 있습니다. 가입 화면도 없고, 보드는 내 컴퓨터에 있고요.

        인터넷이 아예 없어도 되나요?

        됩니다. 앱이 내 기기 안에서 혼자 다 합니다. 지하철이든 비행기든 네트워크 말썽인 사무실이든 전부 똑같이 돌아갑니다. 인터넷은 나중에 기기끼리 이을 때만 씁니다.

        여러 기기(폰+PC)에서 같이 쓸 수 있나요?

        그렇게 만들고 있습니다. 다만 기기를 잇는 건 남의 눈에 안 보이게 하는 준비가 아직 덜 끝나서 이번 베타에선 꺼뒀습니다. 준비되면 같이 열립니다. 한 컴퓨터에서 창을 여러 개 띄우는 건 지금도 됩니다. 다 같은 내용을 봐요.

        키보드를 안 쓰면 못 쓰는 앱인가요?

        아니요. 모든 기능이 손가락과 마우스로도 됩니다. 카드는 끌어다 놓고, 목록은 눌러서 엽니다. 키보드는 더 빨라지는 길이지 유일한 길은 아닙니다. 모바일에선 두 손가락으로 화면을 쓸어 모양을 그리는 제스처도 있고요.

        계정을 만들어야 하나요?

        아니요. 로그인 화면조차 없습니다. 깔면 바로 보드가 열립니다.

        무엇을 알려드리면 되나요?

        어느 화면에서 뭘 눌렀고, 뭘 기대했는데 뭐가 벌어졌는지. 이게 제일 도움이 됩니다. 특히 한글 치는 중에 단축키가 글자를 가로챈 경우, 포커스가 사라진 것 같던 순간, 손가락으로는 못 누르던 버튼이 그렇습니다.